앞앞글의 댓글에 달아두었는데 보기가 불편해서 별도의 글로 뽑았습니다.  앞으로는 매주말에 보기 쉽게 이렇게 별도로 정리해 놓겠습니다.

  1. 월욜 (8/16)
    - 8월 Empire State Manufacturing Survey(제조업 관련 지표): 예상 8.0, 실제 7.1 (예상보다 낮아서 실망이지만 전달보다 호전되긴 했네요.)
    - 8월 NAHB homebuilder survey(주택건축시장 관련 지표): 예상 15, 실제 13 (전달보다도 더 안 좋네요. 실망...)
    - 6월 CoreLogic House Price Index: 5월 대비 3.7% 상승, 작년 대비 1.4% 상승. (올레~ but 주의할 점은 5월 낙폭이 무척 컸었다는 점. 큰 희망을 갖기엔 아직...)

  2. 화욜 (8/17)
    - 7월 Housing Starts(신규주택 지표): 예상 565K, 실제 546K (예상보다 낮아서 실망이지만 전달보다 1.7% 호전되긴 했네요.)
    - 7월 PPI(물가 관련 지표): 예상 +0.2%, 실제 +0.2% (Core는 예상 +0.1%, 실제 +0.3%. 디플레를 걱정했었던 분들에겐 다행스런 소식)
    - 7월 Production: 예상 +0.5%, 실제 +1% (좋은 소식!)
    - 7월 Capacity Utilization: 예상 74.5%, 실제 74.8% (이것도 좋은 소식!)

  3. 수욜 (8/18)
    - 7월 Architecture Billings Index: 6월(46)보다는 향상(47.9)되었으나 50 이하는 여전히 수요가 부족한 상황(contraction)을 의미한다고 함.
    - Mortgage Application: 재융자 Index는 전주 대비 17.1% 상승('09년 5월 조사 이후 최고치). 구매용 Index는 전주 대비 3.4% 하락

  4. 목욜 (8/19)
    - The initial weekly unemployment claims(실업관련 지표. 주간): 예상 480K, 실제 500K. 어제 증시 하락의 주 요인이었죠. 전주보다 조금은 좋아질 걸 예상했었는데 오히려 더 나빠졌다는거죠...
    - 8월 Philly Fed Survey(제조 구매 관련 지표): 예상 +7.0, 실제 -7.7%. 예상치와 차이가 무척 크죠? 이 역시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줬었죠...

  5. 금욜 (8/20)
    - 7월 Regional and state unemployment rates: 거의 변화 없음. 18개 주와 워싱턴 DC는 실업률이 감소하였으나 14개 주는 증가하였고 18개주는 변화 없었음. 실업률이 높은 주들은 네바다(14.3%),미시간(13.1%), 캘리포니아(12.3%). 실업률 낮은 주들은 노스다코타(3.6%), 사우스다코다(4.4%), 네브라스카(4.7%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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